12월 크리스마스 보리올산타가 떴다!
FILE : 01.jpg (457.1KB)
Posted at 2014-12-08 10:58:50

이승희 2014-12-17 17:03:51 -
병원에 입원계신 엄마에게 꼭 멋진 선물이 도착을 하기를 간절히 기도해 보아요~~~
유선경 2014-12-17 20:51:25 -
당뇨와 고지혈증등 성인병있는 우리가족 건강을 위해 보리올 제품은 필수네요 ~
일년동안 애용해왔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함께해야할거 같아요 ~
찰보리밥 효능도 영양도 맛도 최고입니다 ^^*
조승아 2014-12-19 03:12:55 -
유난히도 몸이 약하시던 우리 엄마
소화력이 약하셔서 평생을 포식이라는걸 모르고 살아오신 분입니다.
67세의 나이에 45kg 유지하고 계신 엄마를 보며 속모르는 사람들은 어찌 그리 관리를 잘했냐고들 하십니다.
저희 엄마의 작은 소원중의 하나가 원없이 마음껏 드셔 보는것이라고 합니다.
그런 말씀을 들을때마다 대신 아파드릴수 없는 제 마음은 이루 말할수 없이 안타깝습니다.
요즘들어 더더욱 입안이 깔깔하시다고 하셔서 거의 음식을 드시지 않는 엄마 그런 엄마의 입맛을 되찾아 드릴 방법이 없나 찾아다니다 보리올을 알게 되었어요 엄마에게 보리올 고추장과 된장을 이용해 맛있는 음식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산타~~~ 제 소원 들어 주실꺼죠??
고유경 2014-12-19 09:40:18 -
건강 가득한 보리올로 사랑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이하연 2014-12-19 14:27:40 -
저희 회사에서 후원하는 어린 친구들이 있는데 추운 겨울 보리올산타에게 받은 따뜻하고 달콤한 선물을 들고 귀여운 우리 친구들을 방문하고 싶네요 ^^
이임순 2014-12-19 23:59:53 -
울 남편이 당뇨이기에 이렇게 산타에 선물을 담았습니다
이승희 2014-12-22 16:51:04 -
당첨자 발표일인데... 당첨자 발표는 당첨되신분들에게 개별 연락되는건가요?
장세명 2015-12-07 23:26:59 -
고추장굴비1개와 쌀보리쌀과자가 필요합니다
저는 12년째 집에서 어머니를 간병하고 있습니다
하루 1~2시간의 선잠을 자면서 간병하는데 제일 어려운 것이 엄마의 식사와 간식입니다
반찬을 만드는 것이 서툴어서 항상 죄송한 마음이 든답니다
특히 밑반찬은 만드는 것이 너무 힘들더군요
쇼핑몰에서 보니 고추장굴비가 엄청 맛있어보이더군요
엄마를 위해서 고추장굴비와 간식으로 쌀과자가 필요합니다
엄마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권금옥 2015-12-15 10:27:25 -
2년전 설암을 수술하고 지금도 간병중이신 형부를 위해서 M-GOL소금을 신청합니다. 건강할때는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다가
막상 아픔을 겪고나니 정신이 번쩍납니다. M-GOLD소금이 형부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개대해 봅니다. 그리고 찰보리청국장을 신청
합니다. 설암이다보니 먹는일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지금도 가장 좋아하시는 청국장찌개를 맛보시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영광의 신선
한 청정재료와 전문가의 솜씨로 만든 찰보리청국장 기대됩니다
이름
비밀번호
메모
자동등록방지
보이는 순서대로 숫자 및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